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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음으로 향하는 길〃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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발걸음〃
타박.
한 걸음 내딛을 때 마다 뽀얗게 일어나는 먼지와 특유의 옅은 소음이,
그 간 누구의 발길도 허용하지 않았다며 투정부리듯 사박거린다.
타박.
텅 빈 공간의 울림은 공허함뿐인데, 그 속의 안온함에 반가움과 미안함이 스며든다.
"격조했어. 그래도 잊지 않았어.
다시 한 번 잘 부탁해."
내 얼음집아.
#
by
세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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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/01/06 20:1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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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루〃 하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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멋진 아가씨가 되는거야♡
by 세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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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루〃 하루
변화〃를 꿈꾸며
놀이〃하듯
즐길〃수 있는
마음〃으로
날개〃짓 하다
By SeA〃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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▒ AionOST Forgotten Sorrow ▒
Don't cry for me
숨겨진 사랑을
Try to see
부서진 내 맘을
운명의 날개짓에
흩어진 슬픈 조각들
그리움에
그대 이름 불러봐도
바람만 메아리칠 뿐
빛을 넘어
그대 귀에 속삭여도
눈물만 보이네...
Don't sigh for me
공허한 증오를
Try to see
잊혀진 기억들
어두운 가슴속에
접어둔 웃음소리들
그리움에
그대 이름 불러봐도
차가운 침묵 뿐
몰아치는 폭풍 속
거친 숨결
서로를 베는 붉은 눈물
타오르는 불꽃이
걷혀질 때
슬피우는 천사의 모습
더 이상 보이지 않네...
Please come to me
세상의 끝으로
Try to see
맞닿은 우리 희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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흐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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